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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경 사 

초라해 지지마 모두 끝났어 
구차한 변명은 더 필요없어
눈물을 보이고 무릎을 끓어도 
이미 배는 떠났어 한발 늦었어 

그러길래 왜 왜 그런거야 
돌아갈 다리 남겼어야지 
순간의 감정에 눈이 멀어도 
마지막 선만은 지켰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