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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선 사 

우리 부모님 나를 천재 쯤으로 알고 
무지 공들여 엄청 돈 들여 다 시켜줬지 
큰 인물이 되라 다 뒷바침 할게 
세월지나 갈수록 조금씩 
그게 아니란걸 아셨지 

보통 만큼만 되도 이젠 복으로 알고 
걱정 없게만 내 앞기림만 하면서 살라시네 
온 정성을 다해 쭉 들어간 돈이 
노후자금 마련할 거였지 
보통인게 최곤걸 몰랐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