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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혁 사 

오늘 하루도 지나 버렸네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나이만큼 같이 간다는그말
새삼스레 느끼게 되네 

얻은것은 뭘가 잃은것은 뭘까 
웬지 허전하고 슬퍼지는 마음 
하늘 바라봐도 꽃을 바랍봐도 
음~~~공허할뿐

정든 얼굴들 하나둘 점점 
나의곁을 떠나가는데 
나는아직 남아 빈둥거리며
오늘도하루가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