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e Pink! / 이시향


 

Mate Mate Mate Pink!
Pink Pink Pink Mate!
너의 이름 부르면 나는 흥분돼
아무렇지도 않게 다가와서
사귀자고 말하던 너였기에
방망이질치는 마음 들킬까봐
큰소리로 웃었지만 기분이 좋았어!
Mate Mate Mate Pink!
Pink Pink Pink Mate!
아직은 어리다고 말하지만
내 마음에 들어와 버린 널 지켜주고 싶어
너와 나만의 공간에 갇혀
너와 나만의 사랑에 빠져 안아보고 싶어
Pink Mate! Mate Pink!
너와 나 영원히 살아갈 수 있도록
너와 나 맞잡은 손 떨어지지 않도록
우리 사랑을 위해 너와 나 기도해
Mate Pink! Pink Mate! P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