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보고 읽고

번호
글쓴이
260 방명록,첫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영상세상
68611   2014-10-05 2014-10-05 17:45
저는 남문현입니다김성봉씨의 동창이며 김성봉씨와 연관하여 선생님을 뵌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울산 김광련 시인과도 안면이 있습니다저는 동영상 촬영을 취미로 하는데 이번에 4K카메라를 구입하여 촬영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그중 ...  
259 노랫말 함께 갈 수 없는 그대
지하실손승휘
18704   2014-09-14 2014-09-14 00:35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지하실입니다. 가사를 쓸 줄 모르지만 예전에 한 번 보낸 적 있었던 가사를 다시 올려놓습니다. 10월초쯤 찾아뵙겠습니다. 함께 갈 수 없는 그대 나 오늘에야 그대 곁을 떠나요 벌써 떠나 ...  
258 노랫말 누룽지와 사골탕
김광련
18563   2014-07-17 2014-07-17 16:29
누룽지와 사골탕/김광련 부글부글 보글보글 가마솥에 누룽지 구수한 향기에 입맛이 돋아후루룩후루룩 아빠 한 그릇 엄마 한 그릇후루룩후루룩 오빠 한 그릇 언니 한 그릇옹기종기 둘러 앉아 이야기꽃 피우며알콩달콩 모두 모여 웃음...  
257 노랫말 노래 부르기
이시향
17914   2014-07-16 2014-07-16 14:54
노래 부르기 이시향 자아~ 시작, 따라 해 보렴 하나둘셋넷 당당하게 나아가 보렴 걱정하지 말고 아무렇게나 소리지르렴 숲 속길 따라 눈 감고 걸어가듯 편안하게 노래 부르렴 자아...  
256 노랫말 참나리 꽃
이시향
17898   2014-07-16 2014-07-16 11:15
참나리 꽃(동요 시) 이시향 좁다란 밭길 따라 학교 가는 길 말라깽이 진나리와 앞서거니 뒤서거니 뛰어 가는 길 주황색 얼굴에 죽은 깨 가득한 키다리 진나리가 활짝 웃으면 여름도 성큼 다가 오는 길 ...  
255 방명록,첫인사 인사 올립니다 ! 1
DB
20253   2014-05-18 2014-06-07 00:45
존경하는 최종혁 작곡가님께 인사 드리게 되어 반갑고 영광입니다. 지인을 통해 여기 최선생님의 음악창고를 알게 되었습니다.더구나 선생님께서 저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계신걸 알고 놀랐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 합니...  
254 노랫말 인생열차 1
들국화
19248   2014-03-09 2014-03-17 14:28
바람따라 강물따라 흘러가는 구름아너는 아느냐 한 많은 사연을천년만년 꽃피울 인생의 봄날에앞만보고 달리는 인생열차야내인생 이리보나 저리보나 청춘이란다모르는척 윙크 한번에 쉬었나 가려나세월아 세월아 바람처럼 사라지는 세월...  
253 노랫말 김밥
이시향
18469   2014-02-19 2014-02-19 09:02
김밥 이시향 소풍 가는 전날 밤 전날 밤에 까만 이부자리가 펴지면 고소한 참기름과 더 고소한 참깨가 하얀 쌀밥을 만나 조물락조물락 나누는 얘기 노란 계란 부침과 더 노란 단무지가 초록 시...  
252 노랫말 필연
이시향
19573   2014-01-03 2014-01-03 11:54
필연 이시향 아침 햇살을 사랑하는 이슬처럼너로 하여 반짝이다 사라진다 하여도사랑했던 기억 지우지 못해아침이면 다시 또 맺혀지는눈물 같은 사람아귀 기울여 잘 들어봐요 눈 들어 바라봐줘요 땅을 떠나서 ...  
251 노랫말 건강이 최고
김광련
19302   2013-12-26 2013-12-26 00:27
건강이 최고/김광련부귀영화도 노노노 죽마고우도 노노노세상 그 어떤것도 건강보다 더 좋은게 없더라멋진풍경도 노노노 멋진 애인도 노노노내 몸 하나 아프면 아무 소용없더라 그림의 떡이더라여보게 친구 돈으로 뭐든지 살 수 ...  
250 노랫말 별빛 물빛 햇빛
이시향
15155   2013-12-18 2013-12-18 13:21
별빛 물빛 햇빛 /이시향 울퉁불퉁 커다란 돌덩이은하수 물결 따라 모서리 부딪히며 흐르는 별빛 동글동글 조그만 돌멩이시냇물 물결 따라자기 몸 굴리면서 흐르는 물빛 반짝반짝 빛나는 모래알넘실대는 파도 따...  
249 노랫말 사랑의 유통기간
이시향
15165   2013-12-18 2013-12-18 13:19
사랑의 유통기간 /이시향 행복했던 천일동안 아름답던 천일동안모양도 없는 것에 내 영혼 빼앗기고보이지도 않는 것에 내 모든 것 빠졌어 빠져버렸어 사랑의 유통기간 불필요한 ...  
248 노랫말 사랑의 맞춤법
김재덕
14971   2013-12-06 2013-12-06 12:00
사랑의 맞춤법아 글쎄 받침 하나 빠지면 어때서아 글쎄 글자 하나 틀리면 어때서사랑을 쓰다가 조금씩 틀려도무슨 말 하는지 우리 서로 잘 알잖아세상에 완벽한 사랑 어디 있나요오타는 사랑의 꽃이라 꽃이라 여기며잡아주고 안...  
247 노랫말 땜빵
이시향
15297   2013-12-05 2013-12-05 13:51
땜빵 이시향 땜빵땜빵 바쁘다고 아침을 빵과 우유로 때웠다 땜빵땜빵 물 당번 결석해서 다음 번호인 내가 때웠다 땜빵땜빵 점심도 싫어하는 햄버거로 때웠다 땜빵땜빵 시험 기간이라서 체육 시간 영어로 때웠다 땜빵땜빵 오늘 먹...  
246 노랫말 바다
이시향
15594   2013-12-04 2013-12-04 18:58
바다 이시향 모든 걸 받아줘서 바다받은 걸 키워주는 사랑키운 걸 돌려줘서 바다돌아온 걸 받아주는 사랑바다는 사랑 사랑은 바다 모든 걸 받아주는 사랑받은 걸 키워줘는 바다키운 걸 돌려주는 사랑돌아온 걸 받아줘서...  
245 노랫말 누룽지와 사골탕
김광련
15333   2013-12-02 2013-12-02 20:50
누룽지와 사골탕/김광련 부글부글 보글보글 가마솥에 누룽지 코끝을 자극하는 구수한 향기 식욕이 돋네후루룩 후루룩 할아버지 한 그릇 손주 한 그릇후루룩 후루룩 시어머니 한 그릇 며느리 한 그릇옹기종기 모여 앉아 웃음꽃피는 ...  
244 사진과메모 게(동요) imagemovie
이시향
15610   2013-12-02 2013-12-02 19:22
게 이시향 작사 최종혁 작곡 가만히 귀 기우려야 들린다 포봉 포봉 귀여운 게들의 숨쉬는 소리 자세히 눈뜨고 봐야 보인다 냠냠 쩝쩝예...  
243 노랫말 행운이
이시향
14875   2013-12-02 2013-12-02 18:37
행운이 /이시향 아빠와 찾고 찾다 못 찾은네 잎 클로버 꽃대궁 길게 따 팔찌 만들어엄마 드렸더니 어이쿠! 우리 행운이 엄마와 찾고 찾다 못 찾은네 잎 클로버 꽃대궁 길게 따 반지 만들어아빠 드렸더니 어이쿠! ...  
242 노랫말 귀신고래(성인시) 1
이시향
15258   2013-11-29 2013-11-29 08:14
귀신고래 /이시향 별빛 쏟아지는 넓은 바다에길 잃은 나그네따닥따닥 몸에 붙은 따개비마음과 머리 어지럽혀도 신음하듯 울어 외며 잃어버린 고향 찾아 바다 휘저으며회귀를 꿈꾸는 귀신고래여! 금빛 쏟...  
241 노랫말 귀신고래(동시)
이시향
15271   2013-11-29 2013-11-29 08:10
귀신고래(동시) 이시향 고향 떠나온 아빠친구들과 놀던 장생포 앞바다 가고 싶다며 매일 고개 들어 남쪽 하늘 고래 별자리 봅니다. 할머니 몸에 붙은 따개비 떼어주던 추억들 따라 얼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