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쓴이
100 노랫말 서울 무인도
김재덕
12581   2010-04-02 2010-04-02 12:18
서울 무인도 술자리 중간에 빠져나오기가 싫어서 끝까지 버티다가 친구와 헤어졌는데 전철도 끊어지고 버스도 끊어졌구나 이제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야겠지만 그놈의 웬수 돈이 모자라 돈돈돈~ 모자란 만큼 걸어가다 택시를...  
99 노랫말 내 스타일이야(샘 다시 한번 보셔요~)
김광련
12541   2010-04-01 2010-04-03 13:40
지금 내 앞에 넌 숨 쉬는 인형이야섹쉬한 눈빛 섹쉬한 몸매지금 내 앞에 넌 걸어다는 꽃이야향긋한 미소 상냥한 말씨이리보고 저리봐도 내 스타일이야이리보고 저리봐도 내 이상형이야처음 본 그 순간 반해 버렸어네 얼굴 똑바로...  
98 노랫말 어떻게 좀 해봐 친구야 (수정)
김재덕
12203   2010-04-01 2010-04-03 22:00
어떻게 좀 해봐 1누구나 한번쯤 꼭대기에 올라가는 꿈을 꾸지만 세상은 아주 특별한 사람 편만 들어줄 뿐이야 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아 나도 세상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아 그러면 비겼다 비겨~ 억울할 ...  
97 노랫말 사랑이란 알 수가 없어(샘 다시 보셔요)
김광련
12214   2010-03-31 2010-06-20 00:46
사랑이란 알 수가 없어요/김광련 사랑이라 생각하면 어느새 저만치 가 있는 당신 이별이라 생각하면 어느새 이만큼 와 있는 당신 아~ 사랑이란 알 수가 없어요 함께 있어도 외로움만 더해가요엄마 잃은 어린아이처럼 나는 늘 당...  
96 노랫말 백일홍 (수정)
김재덕
12791   2010-03-31 2010-04-02 12:44
백일홍 1 처음부터 백일만 머물다 가기로 했나요 찬서리 내리기엔 시간이 남았는데 스쳐가는 바람결에 그대 마음 돌아섰나요 끝인 줄 알면서 모른체 떠나간 사람 백일홍 피어나던 자리엔 흰눈이 쌓이는데 아아~ 눈물이 강물되어 흐...  
95 노랫말 인생무상(2절추가) 3
김광련
12004   2010-03-30 2010-03-31 22:24
인생무상/김광련꽃 같은 내 모습 어디 가고 어느새 백발이 무성하네꽃 같은 내 청춘 어디 가고 어느새 추풍낙엽 되었네돌아보면 굽이굽이 수많은 사연정겨운 친구들 하나 둘 떠나가고 나만 홀로 추억하네아~ 바람만 불어도 쓸쓸...  
94 노랫말 멈추지 말아요
담정 하연우
12327   2010-03-30 2010-03-30 13:44
멈추지 말아요 / 하연우 가버린 사랑으로 닫혔던 마음이 그대에게 서서히 가고 있어요 또 그대에게 상처 받을까 두렵지만 눈 앞에 그댈 보면 가슴이 떨려와요 내마음 조금 늦는다해도 멈추지 말아요 그대 웃는 모습에 내 얼굴 달...  
93 노랫말 노래 부르자
소망/김인영
11743   2010-03-29 2010-04-02 00:55
노래 부르자 간다는 말 하지 않았잖아 인사조차 하지 않았잖아 버리고 갈 수 없다고 했잖아 마음을 다쳤다고 하면 안아주었을 텐데 슬프다고 말하면 다 들어 주었을텐데 아픔은 밤에 마음을 차갑게 만들어 울지마 아픔은 밤에 돌아올 수 ...  
92 노랫말 돌아와 2 1
김광련
11351   2010-03-28 2010-03-30 19:33
돌아와/김광련넌 아직도 내겐 일 번이야 내 손이 널 기억한다는 걸넌 아직도 내겐 사랑이야 내 몸이 널 기억한다는 걸돌아와 돌아와 나의 사랑돌아와 돌아와 기다릴게돌아와 돌아와 나의 사랑돌아와 돌아와 기다릴게뜨겁던 그 눈...  
91 노랫말 비 내리는 날의 연가(수정)
김광련
11752   2010-03-27 2010-03-28 10:03
감성을 자극하는 비가 슬픈 음악처럼 내리고 있다( 슬로우 슬로우)이렇게 비 내리는 날이면외로움에 울컥 목이 메인다 (슬로우 슬로우)따스한 김이 나는 커피 잔 속에뜬금없이 그대가 웃고 있다따스한 커피를 마셔도 찬바람인다몇 ...  
90 노랫말 대단한 당신(수정 2절 추가) 1
김광련
12632   2010-03-27 2010-03-27 14:01
미소만으로 내영혼 빼앗가버린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눈길만으로 이 마음 잠 못들게 한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정겨운 목소리 달콤한 그 향기에시린 가슴 뜨겁게 녹아 내리고길도 없는 꿈 길 찾아와그리움에 눈물 짓게 하는 당신...  
89 노랫말 사람아 1
소망/김인영
11794   2010-03-26 2010-03-26 01:21
사람아 -김인영- 한점 바람처럼 머물겠다 했는데 바람같이 떠돌다 사라져간 사람아 외등 밝히 보이던 초겨울 불빛처럼 사라져간 사람아 쓰러지는 추억에 머물다 미련없이 돌아서 갈 것을 아프게 사랑하다 갈 것을 떠도는 발길이 두...  
88 노랫말 해오라비
소망/김인영
11245   2010-03-26 2010-03-26 01:18
해오라비 -김인영-하늘을 날아세상을 본다하이얀 세상모두를 안아고고하게 자리잡은 그대에게 눈으로 인사하는내가 보이는가 햇살 가득 안은 가슴에 날개를 달아당신의 꿈속으로 다가가 인사하며 입맛춤 하고사랑한다 속삭이며 훠이 ...  
87 노랫말
소망/김인영
12415   2010-03-26 2010-03-26 01:09
새(2) -김인영- 내 가슴으로 올 수 없어내 가슴에 머물수 없어 멀리 도망친건 아니겠지알아 난 아니란걸 잡을 수 없다는걸 쓰러진 나를 외면하고 멀리 날아갔다는 걸 나 아닌 다른 행복 찾아 떠나려면가버려 가버려...  
86 노랫말 너를 지운다
소망/김인영
11787   2010-03-26 2010-03-26 00:54
너를 지운다 -김인영- 기억을 지우고 덩그러니 남겨진 너와의 이별이 오늘도 서러워 하늘에게 던져진 시선이 세상에 가득 남겨진다 알수없다 세상이 알수없다 사랑이 더 알 수 없는 너란 사람이 버리고 버리고 간다 서러워 서러워 운...  
85 노랫말 바람꽃
담정 하연우
11888   2010-03-25 2010-03-25 20:26
바람꽃 / 하연우 하늘 아래 그대 가고 없는데 나 홀로 남아 흔들(거)려요 가슴엔 (자꾸) 찬바람이 불어와 하루를 참아내기가 힘에 겨워요 그대 갔지만 흔적 지우지 못하고 흐르는 세월이 자꾸 아파 오네요 그대 떠난 빈자리 아무리 두...  
84 노랫말 봄맞이 가자꾸나(수정)
김광련
12411   2010-03-25 2010-03-25 12:40
봄맞이 가자꾸나/김광련 겨울잠에 취한 사람들아 봄맞이 가자꾸나예쁜 바구니 하나 들고 산으로 들로 가자 룰루랄라 발걸음 가벼웁게룰루랄라 콧노래 부르면서향긋한 실바람 불어오니연산홍아씨 고개 내밀고따사로운 봄햇살 비추니노란...  
83 노랫말 사랑 없다 1
소망/김인영
12867   2010-03-25 2010-03-25 01:35
사랑 없다 -김인영- 사랑한다 속삭이며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던 너 사랑한다면서 기다리라면서미워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도망친 너를 찾는다너의 사랑 모르겠더라너의 웃음 모르겠더라너로인해 죽어가는 나는 너로인해 사랑은 없다 그렇...  
82 노랫말 미안합니다
김광련
11653   2010-03-25 2010-03-25 13:13
미안합니다/김광련미안합니다 날 사랑하지 말아요 그대만을 사랑하지 못한 죄인입니다매일밤 기다리고 기다렸지요 바람결에 그대 소식 들을까시간이 흘러 사랑도 변해새로운 사람이 생겼습니다미안합니다 끝까지 기다리지 못해서미안합니...  
81 노랫말 안녕 내사랑(수정) 2
김광련
11768   2010-03-22 2010-03-27 00:46
안녕 내사랑/김광련이제 더 이상 눈물 짓지 않아날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이제 더 이상 아파하지 않아날 떠나간다 해도 좋아잘가 편안하게 보내 줄게사랑이란 이름으로 붙잡진 않아잘가 웃으면서 보내 줄게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