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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돌아오는 길엔 찬비가 내려
혼자서 무척이도 서럽더이다
지나버린 날들은 잊는다해도
아물지 않는 상처를 어이합니까
바람이 불지 않아도
꽃잎은 지고
당신이 없어도
세월은 가겠지만
돌아오는 길엔 찬비가 내려
혼자서 무척이도 서럽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