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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 사

사는게 힘들어 뒤를 돌아보니
내 수레엔 웬 짐이이리 많은지
욕심과 이기심 위선과 허영
짐만 가득 실려있네 

누가 실어놨을까 이많은 짐들을
세상도 아니야 세월도 아니야

알고보니 나였어 알고보니 나였어
알고보니 나였어

버려야할 짐 내려놓고 
이제부터 오직하나 
사랑만 싣고 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