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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사 

한때는 목숨걸고 사랑한 사람아
우리의 사랑 이미 끝난지 오래
뜨겁던 사랑은 식고 다 잊은줄 알았어 
그런데 아직 할말이 남았습니다

그대의 따뜻한 눈빛 남기고
그대의 그윽한 음성 남기고 
그대의 다정한 손길 남기고 
그대의 웃음이 남았습니다 

세월이 흘렀다고 잊을수 있나요 
다른 사람 있다고 잊을수 잇나요 
잊을수 없는 사랑 노래 한다
지금 내노래를 듣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