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oimusic.com/sound/wri/kjd/07.mp3
김재덕 사

서울을 가고 부산을 가고  세상 어디를 가든
내마음은 언제나  당신 가슴에 있네
내마음의 가지는 바람에 흔들리고
세월에 흔들리고
이리저리 정신 없이 바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곳에 있ㄴ

오늘도 당신을 믿고 나는 날아갑니다
한마리 꼬리연이 되어
당신이 풀어주는 연실만큼
저하늘 너울너울 춤을 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