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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사

당신이 처음내게 들어오던 날
내가슴 조랑말되어 달가닥 달가닥
어쩔줄 몰랐답니다
넓은 들판엔 오색 꽃나비 하늘을 날고
내가슴 조랑말되어 달가닥 달가닥
낙원을 달렸답니다
배고픈줄 몰랐고 추운줄도 몰랐답니다
사랑이란 이런거라죠
달가닥 달가닥 달가닥 달가닥
가슴에 조랑말 한마리 뛰는거라죠